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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하나뿐인 내편' 진경 가출해 최수종 집으로..윤진이 '난동'

기사승인 2019.01.23  09:15:0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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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스타에이지=김지연 기자] '하나뿐인 내편' 진경(홍주 역)과 최수종(수일 역)이 한층 가까워진다.

오는 26일 밤 방송하는 KBS 드라마 '하나뿐인 내편'에서는 최수종에게 다가서는 진경이 그려진다.

공개된 예고편에 따르면 진경은 "저 가출했어요"라고 말해 최수종을 당황케 한다. 두 사람은 최수종의 집에서 시간을 보내지만 이장우(대륙 역)가 찾아오자 놀라는 모습을 보인다. 서로에게 마음을 열어가기 시작한 최수종과 진경의 앞날에 시선이 쏠리는 시점이다.

한편 집 앞에서 포옹하고 있는 진경과 최수종을 보고 놀란 윤진이(다야 역)는 유이(도란 역)를 찾아가 난동을 부린다.

'하나뿐인 내편'은 28년 만에 나타난 친부로 인해 인생이 꼬여버린 한 여자와 정체를 숨겨야만 했던 그녀의 아버지가 '세상 단 하나뿐인 내편'을 만나며 삶의 희망을 되찾아가는 드라마다

최수종, 유이, 이장우, 나혜미, 윤진이, 정은우, 박성훈, 이두일, 임예진, 정재순, 박상원, 차화연, 이혜숙, 진경 등이 출연한다.

김지연 기자 reeskk@naver.com

<저작권자 © 스타에이지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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